글수 2,149
드래곤 콧털 : 1'27"
드래곤 발견 : 24"
비만 드래곤 도주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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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귀로 듣는연재? '1-18 자장가'를 올렸던 기억이. 검색하니까 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나는 김에 이것들을 올려봅니다.
목소리는 좋지못하지만 (이때 코맹~) 녹음해놓은지가 오래되었고...
하여간 재밌게 느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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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발견 : 24"
비만 드래곤 도주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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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귀로 듣는연재? '1-18 자장가'를 올렸던 기억이. 검색하니까 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나는 김에 이것들을 올려봅니다.
목소리는 좋지못하지만 (이때 코맹~) 녹음해놓은지가 오래되었고...
하여간 재밌게 느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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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모래 빛.
나와 함께 한다면
황금 찾으려 갈 거야.
금 나와, 모랫길.
모래사장의 발자국.
나를 따라 오세요.
보물찾기 중.
골드 드래곤 레어를
찾으러 떠난 길.
수면 중인 드래곤,
코털 하나 뽑아서
난 부자가 될 거야.
험한 모래바람이
내 앞길을 막아도.
우리의 의지를
꺾을 순 없어.
태양의 뜨거움,
모랫길을 비추어
황금길로 인도하는
빛이 될 거야.
고대의 성지가
이곳의 어느 곳
묻혀있기에,
황금길이 곧 열려
드래곤 코털을.
우리는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시원한 오아시스를
살 수 있는 큰 부자.
2009.11.08 08:51:18 (*.236.2.150)
http://goodpeople.hubweb.net
여기에도 세번째로 퍼가요. ^^
수도권에 계시면 밥한끼 사드리고 싶은.. ㅜ.ㅜ
여기에도 세번째로 퍼가요. ^^
수도권에 계시면 밥한끼 사드리고 싶은.. ㅜ.ㅜ
2009.11.16 23:37:17 (*.200.72.97)
*친구님 : 핫! 들어가보고 깜짝놀랬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아쉽게도 저는 지금 지방에 있지요~*
*이쁜이님 : ^^저야말로, 잘 쓰세요~
*이쁜이님 : ^^저야말로, 잘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