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 전 이 사이트가 처음 생겼을 때 두 곡 올린 뒤로,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1년 전 군대에서 생각했던 노래를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장르는 일렉트로니카 팝 댄스.

제가 하우스 클럽을 좋아하는 관계로,
클럽에 어울릴만할 사운드 위주로 만들어 봤어요.

제 친구는 Womanizer에서 영향을 받은 거 아니냐, 이러던데 (^^;)
이 노래는 그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ㅋㅋㅋ

음악은 배운 적 없이, 그냥 취미로 하는 거니까,
가볍게 웃으면서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Hypnotic


http://pds15.egloos.com/pds/200906/24/52/OBAZI-Hypnotic.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