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좀 어떻게 해봐야 겠는데.....

들으시다시피 한마디 한마디 짤려나오는게 너무 연결이 안되네요

흑흑 어떻게 하면 연결이 잘 될까 그냥 한꺼번에 부를껄 그랬나

 

아무도 없는 르네상스 (composed by 쉐로)

 

[Hook]
지난 과거들을 기억하니
한숨 하나없던 그런 날들

그저 멍하게 널 바라봤어
너는 주저앉아 날 기다리지

 

[Verse 1]
이젠 사는것조차 또한 사는게 아냐
서롤 은폐할 수 있다면 난 그러고 파
내겐 끝이란 보이지 않는 허상일 뿐
꺼진 불과도 같은 까만 공허함 일뿐

내 얼굴은 밝은 웃음으로 가득차 있지만
고갤 낮춘 내면속엔 우울한 먹구름
솟구치는 분수에 한줄기 피를 흘리면
빨갛게 물들은 너의 핏방울이 스쳐가

 

[Hook]
지난 과거들을 기억하니
한숨 하나없던 그런 날들

그저 멍하게 널 바라봤어
너는 주저앉아 날 기다리지

 

[Verse 2]
uh, 펜으로 시를 써내려가는 방랑 시인과 같이
배가 고파도 머리가 아파도 난 수차례 고뇌를 해
기억이 남아 고개를 숙여 한숨을 쉬고 둘러봐도
변한건 없어 무릎을 꿇고 두 손으로 숨을 죽여

 

내게로 와 (내게로 와)
변하지 않을거면
이대로 가 (이대로 가)
끝이 끊겨져 버렸다면

 

다시 생각해도 또 다시 거듭 추스려봐도
변한것 없는 네 얼굴에 차가운 미소로

오늘도 쓸쓸하게 너의 어깨를 잡아보네
내일도 노래하며 너를 기다려 주겠는데
숨쉴 수 없는 우주에서 고통을 느끼며
1초마다 버릴 수 없는 아픔을 느끼고 이렇게 겪어 또 난

 

[Hook]
지난 과거들을 기억하니
한숨 하나없던 그런 날들

그저 멍하게 널 바라봤어
너는 주저앉아 날 기다리지

 

[Melody]
깃을 잡고 사람없는 광장

고독을 즐기며 또 다시 빛을 잃지
다시 꽃을 쥐고 시선없는 공원
조금은 외로워도 숨은 쉴수 있어

 

깃을 잡고 사람없는 광장

고독을 즐기며 또 다시 빛을 잃지
다시 꽃을 쥐고 시선없는 공원
조금은 외로워도 숨은 쉴수 있어

 

law is cruel pain
rule is cruel pain

law is cruel pain
rule is cruel pain and...

law is cruel pain
leader is cruel pain

(Master...)

rap is cruel pain
love is cruel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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