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정말 애매한 문제인데 그것때문에 가요계에서도 여러 에피소드가 많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지만 ㅎㅎㅎ
과거 엄청난 일화가 있었죠
외국의 음악인 한사람이 작곡을 했는데 그곡이 미국에서 엄청난 히트를 쳤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표절시비에 휩싸인 겁니다. 알고보니 그 작곡자가
한국에 있을 시절에 어느 바에서 음악을 듣다가 무의식중에 멜로디를 썼는데
그 곡이 송대관 님의 " 쨍하고 해뜰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소속사에선 긴급히 편곡권을 따와서 리메이크로 발매한 일이 있었습니다.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ㅎㅎ 한국 저작권법은 마디의 기준이 애매해서 너무 같지만 않다면
어느 구절이라면 무리는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ㅎ
2008.10.19 23:37:36 (*.181.198.53)
원샷트라이
^^...ㅇ.ㅋ..감사합니다.
2008.10.24 10:57:21 (*.5.139.82)
Musiking
J. Geil's Band 의 'Centerfold'를 말씀 하시는 거로군요.. ^^
하루님 말씀대로 우리나라의 표절 잣대는 그야말로 고무줄입니다..
반주조차 비슷하게 나가는 데 4번째 마디의 멜로디에서 음정 반음만 틀리게 나가도.. OK 인 경우도 있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지만 ㅎㅎㅎ
과거 엄청난 일화가 있었죠
외국의 음악인 한사람이 작곡을 했는데 그곡이 미국에서 엄청난 히트를 쳤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표절시비에 휩싸인 겁니다. 알고보니 그 작곡자가
한국에 있을 시절에 어느 바에서 음악을 듣다가 무의식중에 멜로디를 썼는데
그 곡이 송대관 님의 " 쨍하고 해뜰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소속사에선 긴급히 편곡권을 따와서 리메이크로 발매한 일이 있었습니다.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ㅎㅎ 한국 저작권법은 마디의 기준이 애매해서 너무 같지만 않다면
어느 구절이라면 무리는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