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의 시작 7월에~

인디음악사이트 러쉬뮤직 ( http://www.rushmusic.net/ )입니다.

 

문득 문득
삶의 한 가운데서
허한 느낌으로 바람앞에 서 있을때
축 처진 어깨를 다독이며
포근함으로 감싸 주고픈 음악!


비가 내리는 어느날
목적지도 없는 낯선곳에서
헤매이며 방황할때
보이지 않는곳에서 나와 동행하며
나를 버팀목처럼 부축해 줄
바람이 되고픈 음악!


그런 음악처럼 늘 곁에 있고 싶어지네요.

더운 여름이지만 화이팅하시길...

 

인디음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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