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다보니 본의 아니게 힙합곡이라기 보다 어깨춤 곡이 되었습니다.
슬쩍 맞추어보면 얼추 맞아떨어집니다...
그래서 제목을 말도 안되는 한자로 지었습니다.

즐감 부탁드립니다.


閑良風流歌 / 4Cl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