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 올립니다. 찾다보니 mr만 있는 것도 있네요.
mR만 있는 것을 올려서 여러 사람의 목소리로 녹음되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곧 찾아보겠습니다.

밑에 답글 서너개가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관심 가져 주신 것도 감사한데, 이상하게 뭉클하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외국 친구 중 한 친구는 지금까지 올린 음악을
아예 자기 mp3에 넣고 다니면서 비평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생기네요.

이번 것은 좀 뭐랄까... 딱히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키보드를 두들겨 만들었던 거거든요...

좀 아쉬워서 올려 봅니다. 썩 좋은 음악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언더그라운드의 느낌이 많이 난다는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럼 마음껏 즐겨 주세요...